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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집안을 일으킬 아이와 집안을 망칠 아이 [새창] 한정주 기자 2019-01-15
[인문] “큰 부자는 하늘에 달렸고, 작은 부자는 부지런함에 달렸다” [새창] 한정주 기자 2019-01-11
[인문] “시기하는 친구는 현명한 친구 쫓아내고, 시기하는 신하는 현명한 인재 쫓아낸다” [새창] 한정주 기자 2019-01-09
[인문] “복록 없는 사람 없고 이름 없는 풀 없다” [새창] 한정주 기자 2019-01-08
[인문] “올바른 도리에 뜻을 두고도 해진 의복과 거친 음식 부끄럽다고?” [새창] 한정주 기자 2019-01-04
[인문] “술에 성공과 실패가 달려 있으니 함부로 마시지 말라” [새창] 한정주 기자 2019-01-02
[인문] “궁색하면 인정(人情)도 멀어진다”…떠난 빈객·선비 다시 받아들인 맹상군 [새창] 한정주 기자 2018-12-28
[인문] “밑 빠진 항아리는 막아도 사람의 입은 막기 어렵다” [새창] 한정주 기자 2018-12-26
[인문] “의리는 가난한 곳에서 끊어지고 인정은 돈 있는 집으로 향한다” [새창] 한정주 기자 2018-12-21
[인문] ‘변소의 쥐와 창고의 쥐’…부귀·영화의 삶 선택한 이사(李斯)의 비참한 최후 [새창] 한정주 기자 2018-12-19
[인문] “손님 대접 잘해야 집 밖에서도 제대로 된 손님 대접 받는다” [새창] 한정주 기자 2018-12-18
[인문] ‘상업의 귀재·상술의 상징’ 도주공의 편안함과 즐거움 [새창] 한정주 기자 2018-12-14
[인문] “작은 배나 오솔길처럼 작고 좁은 사람에게는…” [새창] 한정주 기자 2018-12-12
[인문] “재주 있는 사람은 재주 없는 사람의 노예가 되기 쉽다” [새창] 한정주 기자 2018-12-07
[인문] “황금보다 더 가치 있는 것은 사람에게 얻은 한 마디 말” [새창] 한정주 기자 2018-11-30
[인문] “재주와 녹봉과 재물과 복은 다 사용하지 않고 돌려주어라” [새창] 한정주 기자 2018-11-28
[인문] 당 태종에게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할 거라고 10가지 이유를 간언한 위징 [새창] 한정주 기자 2018-11-23
[인문] “향기로운 사람은 저절로 향기 나듯이 재주 있는 사람은 스스로 재주를 발휘한다” [새창] 한정주 기자 2018-11-21
[인문] “비석에 이름 새기느니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게 낫다” [새창] 한정주 기자 2018-11-16
[인문] “다른 사람의 옳고 그름을 지나치게 따지는 것은 좋지 않다” [새창] 한정주 기자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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