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고덕 아르테온, 10월 선호 분양단지 1위…지방은 부산 연산 롯데캐슬 골드포레
김윤태 기자  |  yoonkim@iheadline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1  08:31:3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수도권 주택청약자들은 10월 분양받고 싶은 아파트로 고덕주공3단지를 재건축하는 고덕 아르테온을 1순위로 꼽았다.

닥터아파트는 지난 2~8일 만 20세 이상 회원 125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2위는 래미안 DMC 루센티아(가재울5구역), 3위는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응암2구역)가 차지했다.

지방은 부산 연산6구역을 재개발하는 연산 롯데캐슬 골드포레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광안1구역을 재건축하는 광안자이였다.

수도권과 지방 모두 정비사업 전성시대다. 재개발 재건축 분양단지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응답율(3개 복수응답) 63.2%로 수도권 1위를 차지한 고덕 아르테온은 올해 강남4구에서 분양되는 재건축 단지 중 일반분양 물량(1397가구)이 최대다.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있는 초역세권단지다. 이르면 2025년 개통예정인 9호선 4단계 연장선 신고덕역(가칭)도 가깝다. 현대건설과 대림건설이 컨소시엄으로 분양한다.

2위(60.8%)는 가재울뉴타운 5구역을 재개발하는 래미안 DMC 루센티아가 차지했다.

경의중앙선 가좌역을 걸어서 이용가능하다. 내부순환도로와 강변북로도 가깝다. 연가초, 연희중, 명지대 등 교육시설과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 월드컵경기장, 상암CGV, 홈플러스 등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3위(44%)는 응암2구역을 재개발하는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이 차지했다.

3호선 녹번역이 걸어서 8분 거리다. 단지 내에 4만1000㎡의 조경시설이 조성되며 백련산 근린공원과 맞닿은 숲세권 단지다. 롯데몰 은평점, 스타필드 고양, 은평성모병원 등 생활인프라를 갖췄다. 대림산업과 롯데건설이 컨소시엄으로 분양예정이다.

이밖에 4위(38.4%)는 영등포1-3구역을 재개발하는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이, 5위(24%)는 신길뉴타운 9구역을 재개발하는 힐스테이트 클래시안이 차지했다.

지방 유망 분양단지는 상위 1~4위를 모두 부산이 차지했다.

연제구 연산6구역을 재개발하는 연산 롯데캐슬 골드포레가 응답율(3개 복수응답) 72%로 1위를 차지했다.

부산지하철 3호선 물만골역과 1호선 시청역·양정역이 걸어서 10분대 거리다. 양동초, 양동여중 등 교육시설과 부산시청, 연제구청, 국세청, 이마트 연제점 등 생활인프라가 풍부하다. 황령산이 단지 앞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2위는 응답률 70.1%로 부산 광안1구역을 재건축하는 광안자이가 차지했다. 2호선 광안역과 금련산역이 걸어서 12분 거리다. 단지 인근에 호암초, 수영중, 동아중 등 학교시설이 풍부하다. 광안리 해수욕장이 가깝다.

3위는 54.8%로 부산 전포2-1구역을 재개발하는 서면 아이파크가 차지했다. 부산지하철 2호선 전포역이 걸어서 5분거리다. 부산의 상업 및 업무중심인 서면과 인접한 직주근접단지다.

4위는 32.8%로 부산 동래 롯데캐슬 퀸이, 5위는 23.2%로 대구 국가산단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3.0이 차지했다.

김윤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461(경운동, 운현궁SK허브오피스텔 101동 322호)  |  대표전화 02-720-1745  |  팩스 02-720-1746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한정곤  |  발행처:헤드라인미디어
등록번호:종로라00428(등록일자 1998년 2월25일)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서울아03173(등록일자 2014년 5월29일)  |  발행일자:2013년 11월26일
Copyright © 2013 헤드라인미디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