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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프리미엄 타이어 ‘마제스티9 솔루스’ 출시…승차감·정숙성↑
김윤태 기자  |  yoonkim@iheadlin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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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6  13:5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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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호 금호타이어 회장(가운데)이 프리미엄 신제품 마제스티9 솔루스를 소개하고 있다. <금호타이어 제공>

금호타이어는 16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전국 대리점주를 대상으로 신제품 설명회를 열고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마제스티9 솔루스 TA91’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프리미엄 타이어인 마제스티 솔루스의 후속으로 기존 제품보다 승차감과 정숙성을 강화했다. 프리미엄 세단을 완성시키는 최고급 컴포트 성능을 표현하고자 최고의 숫자 9를 제품 이름에 붙였다.

승차감과 제동성능 극대화를 위한 첨단 신소재(컴파운드)를 적용했고 마모성능과 눈길제동력을 기존 제품보다 20% 이상 개선해 안전내구성을 높였다.

최적의 패턴 블록 배열을 통해 특정 주파수의 소음을 억제하고 소음분산을 최적화시키는 ‘사운드 하모니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소음을 감소시켰다.

사이드월(타이어 옆면)에는 빛의 각도에 따라 모습이 달라지는 홀로그램 데코레이션을 넣었고 트레드(타이어 바닥면)에는 규칙적인 기하학 패턴과 모던한 곡선 디자인을 조화시킨 세련된 디자인을 구현했다.

신제품은 16인치부터 20인치까지 총 47규격의 폭넓은 라인업을 갖춰 준중형·중형 세단부터 대형 세단까지 장착이 가능하고 수입 고급 세단에서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금호타이어는 오는 7월 추가로 국내 업체 최초로 컴포트 제품에 런플랫 기술을 적용한 ‘마제스티9 XRP’ 타이어 2규격(17/18인치)을 출시할 예정이다. 제품은 타이어 펑크 시 공기압이 없는 상태에서도 시속 80km로 최대 80km까지 주행 가능하다.

김종호 금호타이어 회장은 “마제스티9은 최고의 기술력을 집약해 개발한 최고급 프리미엄 제품”이라며 “시장 안착과 판매 확대에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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