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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삼성엔지니어링·삼호·중흥건설 등 경력사원 채용
심양우 기자  |  syw@iheadlin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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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6  13: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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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건설사 공채 일정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지만 경력직 중심 채용은 계속되고 있다.

16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호반건설, 삼성엔지니어링, 삼호, 중흥건설, 금강주택, 삼정기업 등이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호반건설은 토목, 조경, 안전, 품질, 보건, 고객지원(AS), 설계, 견적, 상품개발, 개발사업, 재개발·재건축, 기술영업 등의 분야의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오는 3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사항은 군필자, 국가 보훈대상자·장애인은 관련법령에 따라 우대 등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중장비 안전관리자 등의 분야의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오는 23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고에 첨부된 회사 입사지원서 양식을 다운로드받아 작성 후 첨부해야 한다.

지원자격은 유관경력 13년 이상(프로젝트 분야는 10년 이상), 건설기계기사(필수), 군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대림그룹 삼호는 하반기 인턴신입·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인턴신입 모집분야는 건축공사이며 경력사원의 경우 건축공사, 토목사업관리, 토목건축공사, 토목설비공사, 토목전기공사, 일반건축영업, 재개발재건축 등이다. 오는 22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인턴 응시 자격은 대졸이상 건축관련학과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 인턴십 참가 가능자, 해외여행·건강상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인턴기간(7월부터 4개월간) 중 평가 우수자는 정규직 채용이 가능하다.

중흥건설은 건축, 기계, 전기 등의 분야의 신입·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3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입사원 자격요건은 전문대 졸업자 이상·졸업예정자,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필수항목) 등이다. 경력직의 경우 관련분야 자격증소지자(복수자격자), 공동주택 경력자, 초고층 경력자 등을 우대한다.

금강주택은 회계·세무, 조경, 건축(공무·공사), 부대토목 등의 분야의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9일까지 건설워커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건축직 응시자격은 대졸이상 건축공학과 졸업자 또는 관련 자격증 소지자, 공동주택·일반건축물 유경험자, 도급순위 상위 건설사 근무 유경험자 등이다.

삼정기업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공사관리팀(건축공무·토목공무), 재무회계팀(세무회계) 등이며 입사지원 서류는 2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적산·원가관리 유경험자, 건설회사 유경험자, 관련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동서건설은 건축공무, 건축시공·공무 등의 분야의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9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우대사항은 경력 5년 이상, 관련학과 학사학위 이상, 관련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이밖에 동양·건설부문(20일까지), 금강주택(19일까지), 삼정기업(20일까지), 대보실업(20일까지), SH신한(22일까지), 한진중공업(22일까지), 제일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21일까지), 티씨엠씨건축사사무소(22일까지), 한신공영(채용시까지), 효성(채용시까지), 경남기업(채용시까지), 신성건설(채용시까지) 등도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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