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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싱가포르에 빅스비 적용 ‘패밀리허브’ 냉장고 첫 선
조선희 기자  |  sunhee@iheadlin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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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1  13: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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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출신 올리버 트루스데일 주트라스 셰프와 삼성전자 모델이 ‘패밀리허브’를 선보이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는 지난 10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지능형 어시스턴트 ‘빅스비’를 적용한 2018년형 ‘패밀리허브’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행사는 ‘패밀리허브’의 제품 콘셉트를 고려해 팜투테이블 식당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오픈 팜 커뮤니티’에서 진행됐다.

유기농 요리로 유명한 캐나다 출신 올리버 트루스데일 주트라스 셰프가 스마트폰으로 냉장고 내부를 확인하는 ‘뷰 인사이드’ 등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패밀리허브’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해 라이브 쿠킹 쇼를 펼쳐 즐거움을 선사했다.

싱가포르는 소득 수준이 높아 프리미엄 가전에 대한 수요가 크고 신기술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소비자가 많으며 우수한 IT 인프라를 보유해 ‘패밀리허브’시장 확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음성만으로 식재료의 유통기한 관리와 최적의 레시피를 제시하는 ‘푸드 매니지먼트’, 화자 인식 서비스로 가족 구성원별 날씨·일정 관련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가족 간 이벤트·사진·메모 등의 공유가 가능한 ‘패밀리 커뮤니케이션’ 기능이 바쁜 일상이 특징인 싱가포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삼성전자는 기대했다.

주이시 앙리 삼성전자 싱가포르 법인장 상무는 “현지에 특화된 콘텐츠·서비스를 지속 발굴해 싱가포르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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