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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웹드라마 ‘설레는 직딩청춘, 현대건썰’ 3·4편 연속 공개
심양우 기자  |  syw@iheadlin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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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1  10: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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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 웹드라마 3·4편 촬영 스틸컷. <현대건설 제공>

현대건설 웹드라마 ‘설레는 직딩청춘, 현대건썰’이 3·4편을 연속 공개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현대건설은 에피소드 3편 ‘썰명이 필요 없는 청춘들’과 4편 ‘너와 나의 현대건썰’을 유튜브를 비롯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선보이며 총 4부작으로 기획된 웹드라마를 마무리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6월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한 ‘설레는 직딩청춘, 현대건썰’은 총 2편의 에피소드가 조회수 35만뷰를 돌파하는 등 기업형 웹드라마로는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 공개되는 3·4편은 치열하게 꿈을 향해 도전하는 청춘들의 모습이 본격적으로 그려진다.

지난 5일 공개된 에피소드 3편 ‘썰명이 필요 없는 청춘들’은 현대건의 입사 동기인 박풍식과 정드림이 등장해 사회생활에 첫발을 내딛은 청춘들의 고민과 애환을 유머러스하게 보여주고 있다.

실감나는 에피소드를 위해 경기도 용인시 마북동에 위치한 현대건설 연구개발본부의 대규모 풍동실험실이 공개되며 실제 융복합기술혁신실 스마트건설팀에 근무 중인 사우들이 출연해 코믹연기에 도전한다.

이외에도 신입사원 채용 시 진행되는 임원면접 모습이 공개돼 취준생의 이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에피소드 4편 ‘너와 나의 현대건썰’은 신입사원 현대건과 최우수 대리의 꿈을 향한 도전이 결실을 맺는다.

현대건설의 역사가 살아있는 한강 로케이션을 진행, 더 넓은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청춘의 도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또 에피소드 4편에는 쿠웨이트 현장의 최연길 차장을 연기한 최연길 과장을 비롯해 신입사원 강건설 역할을 맡은 김장한 사원 등 현대건설 사우 출연자들이 마지막까지 열연을 펼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올해 초 국내·외 페이스북·블로그·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을 리뉴얼하고 기발하고 재미있는 자체 콘텐츠 생산을 통해 젊은 층과의 소통에 노력해왔다”며 “건설업에 대한 기존 선입견을 벗고 다양한 연령층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었던 웹드라마의 기획 의도가 잘 전달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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