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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벤처기업 10개사 평균연봉 8195만원… 씨에스윈드 ‘최고’
심양우 기자  |  syw@iheadlin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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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7  09: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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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000억원 이상 슈퍼 벤처기업 상위 10개 직원들의 평균 연봉은 8195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씨에스윈드는 9200만원으로 최고 연봉 회사였다.

7일 사람인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 1000억원 이상 벤처기업 572개사 중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2017년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311개사의 직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씨에스윈드의 평균 급여는 9200만원이었다.

이어 에스에프에이(8405만원), 테스(8400만원), 톱텍(8400만원), 고영테크놀러지(8300만원), 엔씨소프트(8277만원), 네이버(8233만원), 유진테크(8000만원), 동양피스톤(7427만원), 텔레칩스(7311만원) 등의 순이었다.

상위 10개 기업의 평균 급여는 8195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초 조사한 2017년 기준 국내 30대기업의 직원 평균 급여 8300만원보다 105만원 적은 금액이다.

남녀 성별에 따라 1인당 평균 급여가 차이를 보였다. 남성 연봉 상위 10개안에 든 기업은 씨에스윈드(9800만원), 네이버(8961만원), 고영테크놀러지(8600만원), 에스에프에이(8550만원), 테스(8500만원), 톱텍(8500만원), 카카오(8299만원), 카카오엠(8013만원), 유진테크(7900만원), 리노공업(7810만원) 등이 있었다.

여성은 유진테크(9300만원), 네이버(7041만원), 텔레칩스(6340만원), 고영테크놀러지(6300만원), 톱텍(6100만원), 엔브이에이치코리아(5700만원), 에스비에스콘텐츠허브(5663만원), 오로라월드(5600만원), 동양피스톤(5598만원), 삼성메디슨(5500만원) 등의 순이었다.

직원 근속연수 상위 10개 기업은 상신브레이크(15년), 성광벤드(15년), 포스코플랜텍(13.5년), 대창(13.4년), 아세아텍(13.3년), 한창제지(13.1년), 동양피스톤(12.9년), 오스템(12.6년), 대호피앤씨(12년), 제일테크노스(11.9년) 등으로 평균 근속기간은 13.3년이었다.

남성 근속연수 상위 10개 기업은 상신브레이크(16년), 삼표시멘트(14.8년), 포스코플랜텍(13.8년), 아세아텍(13.8년), 대창(13.6년), 동양피스톤(13.1년), 오스템(12.9년), 서진캠(12.8년), 지에스이(11.2년), 대호에이엘(11년) 등이 있었다.

여성은 유니크(13.6년), 엔브이에이치코리아(13.4년), 에스텍(11.6년), 금양(11.2년), 서연전자(11년), 유라테크(10.8년), 피케이엘(10.4년), 대창(10.3년), 하이록코리아(10.1년), 동양피스톤(9.4년) 등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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