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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동성건설·모아주택산업·개성건설 등 경력·신입 채용
심양우 기자  |  syw@iheadlin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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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28  10: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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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에도 건설사들의 채용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28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서한, 동성건설, 모아주택산업, 개성건설 등이 경력·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서한은 건축, 품질, 재무, 주택, 감사·법무(신입) 등의 분야의 경력·신입사원을 채용한다.

2019년 1월4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로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자격요건은 각 분야별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근무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동성건설은 건축(공무), 개발·분양 등의 분야의 경력·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019년 1월4일까지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관련학과 대학 졸업자(신입은 예정자 포함), 업무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모아주택산업은 건축(시공), 설비, 전기, 분양관리팀 등의 분야의 경력·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019년 1월1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신입의 경우 관련학과 졸업자 우대, 경력직은 관련분야 3년 이상,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개성건설은 건축공무, 현장시공, 품질관리자, 안전, 토목기사 등의 분야의 신입·경력사원을 모집한다. 2019년 1월15일까지 건설워커 온라인 지원으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초대졸이상, 관련학과졸업자, 관련자격증소지자 등이다.

이밖에 GS건설(1월6일까지), 한화건설(1월11일까지), 두산건설(1월18일까지), 고려개발(1월7일까지), 범양건영(1월6일까지), 동성건설(1월4일까지), 지안스건설(1월11일까지), 대명이십일(1월15일까지), 포스코에이앤씨건축사사무소(1월6일까지), 계룡건설(채용시까지), 형제건설(채용시까지) 등은 경력사원을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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