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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허브, 지속가능 도시 발전 연구·실천 사례 공유·토의
김윤태 기자  |  yoonkim@iheadlin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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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11  13: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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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허브는 오는 14일 서울혁신파크 미래청 1층 청년허브 다목적홀에서 ‘아시아의 청년들, 도시 삶의 연구자가 되다’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컨퍼런스는 아시아 곳곳에서 지속 가능한 사회와 도시를 위한 해법을 찾는 ‘액티비스트 리서처’들이 교류·협력하는 플랫폼 ‘아시아 청년 액티비스트 리서처 펠로우십’의 론칭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세계 곳곳에서 사회 혁신을 위해 사람에 투자하는 펠로우십을 소개하고 액티비스트 리서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여러 관점과 경험, 통찰들을 나누며 나아갈 방향에 대한 토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도시의 미래를 위해 지금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주제로 이원재 LAB2050 대표, 안연정 청년허브 센터장, 김현미 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가 연단에 올라 대담 형식으로 이야기를 나눈다.

또 로자문드 모스 게팅 투 메이비: 사회혁신 레지던시 펠로우(캐나다), 케빈 양 5% 디자인액션 대표(대만), 토시키 아베 리디러버 대표(일본) 등 다양한 국가·도시에서 나은 삶을 연구하고 이것을 실천하는 이들이 ‘도시 삶의 연구자, 청년들의 여정’을 주제로 경험을 공유한다.

마지막으로 ‘도시 미래를 연구하고 실천하기 위한 아시아 청년 펠로우십 상상하기’를 주제로 요셉 아옐 에드문드 힐러리 펠로우십 공동대표, 이명선 이화여자대학교 아시아여성학센터 특임교수 등의 발표와 패널 토의가 이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청년허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참여 신청은 공식 사전 참가신청 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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