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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스타필드 하남점·고양점서 U+5G·U+tv 체험존 운영
조선희 기자  |  sunhee@iheadlin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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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07  12: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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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다음달 14일까지 스타필드 하남점·고양점에서 U+5G와 U+tv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팝업 전시존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하남점은 오는 20일까지 중앙 광장에서, 고양점은 22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중앙 광장에서 각각 60평(198㎡), 80평(270㎡) 규모의 공간으로 구축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저녁 9시까지다.

체험존은 5G 실감형 서비스인 U+AR존과 U+VR존, 4G에서 인기를 끌고 5G향으로 진화된 U+프로야구·골프·아이돌라이브를 포함한 3대 미디어 서비스존, 통신 3사의 VR 서비스를 비교할 수 있는 비교불가 U+5G존, U+tv 아이들나라와 넷플릭스를 즐길 수 있는 U+tv존 등 5개 공간으로 구성됐다.

VR헤드셋을 통해 손나은, 차은우 등 유명 연예인을 눈앞에서 보듯이 1:1 데이트를 즐기고 극한의 공포로 폭발적인 인기를 기록했던 ‘옥수역 귀신’과 네이버에서 연재되며 마니아층을 형성한 ‘목욕의 신’ 등 주인공 시점으로 웹툰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U+AR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청하, B1A4 신우 등 아이돌을 비롯해 장도연과 유세윤 등 인기 개그맨까지 TV속 연예인이 3D로 눈 앞에 나타난다. 자유롭게 360도 회전도 가능하며 퍼포먼스 영상도 감상할 수 있다.

U+프로야구·골프·아이돌라이브도 볼 수 있다. 새롭게 단장한 U+프로야구는 홈 밀착영상·경기장 줌인, U+골프는 스윙 밀착영상·코스 입체 중계, U+아이돌라이브는 아이돌 밀착영상·3D VR 등 5G 특화 기능을 선보인다.

U+tv존에서는 IPTV 키즈서비스인 ’아이들나라’와 넷플릭스가 전시된다. 아이들나라는 아이들의 교육에 도움이 되는 많은 창의·융합형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넷플릭스는 국내 IPTV 중 LG유플러스에서만 시청 가능하다.

감동빈 LG유플러스 마케팅전략2팀장은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5G 콘텐츠가 끊임없이 개발되는 만큼 다양한 연령층이 찾는 곳에서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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