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주지훈 모델 ‘더 뉴 말리부’ 광고 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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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주지훈 모델 ‘더 뉴 말리부’ 광고 온에어
  • 심양우 기자
  • 승인 2019.06.07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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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은 쉐보레가 배우 주지훈을 더 뉴 말리부의 모델로 발탁하고 기본기에 충실한 말리부의 특징을 살린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광고는 ‘당신에게 어울리는 차’라는 콘셉트로 ‘잘 나가고, 잘 서는’ 더 뉴 말리부의 퍼포먼스와 도회적인 세련미와 남성미가 공존하는 배우 주지훈의 매력이 어우러지도록 말리부만의 장점을 영상에 담았다.

차의 기본에 충실한 퍼포먼스는 물론 감각적인 스포츠 쿠페형 디자인과 최고출력 253마력의 차급을 뛰어 넘는 폭발적인 성능을 지닌 말리부의 매력이 다이내믹한 주행 장면을 통해 표현됐다.

쉐보레는 광고 영상에 표현된 말리부의 매력과 차의 본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더 뉴 말리부 시승 이벤트’를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쉐보레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시승 신청만 해도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 5세대(3명), 몽블랑 비즈니스 카드 홀더(5명), 갤럭시 버즈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30명), 신세계 상품권 3만원권(50명) 등을 증정한다.

이와 별도로 8월7일까지 시승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다이슨 공기청정 냉온풍기(1명), 네스프레소 버추오 플러스(3명), GS칼텍스 주유상품권 5만원권(10명) 등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쉐보레의 새로운 말리부 광고는 지난 5일부터 방영해 현재 TV, 쉐보레 홈페이지·SNS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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