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을건설, ‘신촌 더이음 63’ 오피스텔 기공식…43~52㎡ 222실

2018-11-15     심양우 기자

갑을건설이 15일 서대문구에 위치한 ‘신촌 더이음 63’ 오피스텔 공사현장에서 기공식을 가졌다.

‘더이음(THEIUM)’ 브랜드의 첫 도입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촌 더이음 63’은 서울시 서대문구 창천동 72-22번지 외 17필지에 연면적 1만2530.73㎡ 규모로 지어지고 있다. 지하 5층~지상 15층에 오피스텔 222실과 근린생활시설 34실이 마련된다.

신촌역과 2분 거리 초역세권에 자리에 위치해 사업지 주변으로 서강대역, 홍대입구역, 이대역이 가까이에 있다.

드럼세탁기, 전기쿡탑, 가스후드 등이 풀옵션으로 탑재된 소형 오피스텔로 A타입은 계약면적 43㎡(전용면적 17.75㎡·총195실)이며 B타입은 계약면적 52㎡(전용면적 21.13㎡·총9실), C타입은 계약면적 50㎡(전용면적 20.24㎡·총18실)로 이뤄졌다.

갑을건설 관계자는 “새 브랜드 ‘더이음’을 적용한 첫 오피스텔인 만큼 무엇보다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사할 계획”이라며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홍익대, 추계예술대 등의 대학교가 인접하고 상암, 여의도, 광화문 등에 출퇴근의 편리함을 누리려는 직장인까지 약 15만 배후수요를 두고 있어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