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핀테크 공모전 대상에 부동산 맞춤서비스 ㈜앞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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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핀테크 공모전 대상에 부동산 맞춤서비스 ㈜앞집
  • 조선희 기자
  • 승인 2016.06.23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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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선주 기업은행장(첫번째줄 왼쪽 여덞번째)이 대상 수상자 조현국 ㈜앞집 대표이사(첫째줄 왼쪽 일곱번째) 등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IBK기업은행 제공>

IBK기업은행은 맞춤형 부동산을 추천하고 금융서비스를 중개하는 ‘㈜앞집’을 핀테크 DREAM 공모전 대상 기업으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앞집은 온라인에서 고객이 원하는 최적의 부동산을 추천해주고 전문상담사를 통해 거래와 금융상품을 중개하는 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O2O)를 제공한다.

공모전에는 총 77건이 접수됐으며 서류심사와 PT발표 심사를 거쳐 총 10개 팀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사업부문 최우수상은 ㈜애드투페이퍼와 ㈜핀테크놀러지가, 우수상은 ㈜위닝아이와 ㈜웰스폴리오, 예비창업자팀(신덕유·정연오)이 선정됐다.

아이디어부문 최우수상은 ‘Pay Me If You Can’과 ‘빛보다빠른빚’이, 우수상에는 ‘Rainbow’와 ‘연애와 지출사이’가 수상했다.

부상으로 대상 1000만원, 사업부문 최우수상 500만원, 우수상 200만원, 아이디어부문 최우수상 300만원, 우수상 100만원을 수여한다.

기업은행은 수상기업과 아이디어에 대해 투자·대출로 사업화를 지원하고 다음달부터 6개월간 진행되는 핀테크 육성프로그램을 지원한다.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수상 팀의 아이디어가 그룹에서 사업화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협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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