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8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부동산]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0.03%↑…8·2대책 발표 후 3주 연속 상승폭 둔화
8·2대책 발표 후 매도자와 매수자간 눈치보기 장세가 계속되면서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이 둔화됐다.정부 정책에 민감한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값은 8.2대책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하락했지만 전체적으로는 큰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18일 부동산114에 따르
김윤태 기자   2017-08-18
[부동산] 7월 주택매매거래량, 작년比 3.0%↑…전월세 거래량도 4.1% 증가
지난달 전국 주택매매거래량은 9만8000건으로 6월 9만8000건보다 0.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작년 같은 달 9만6000건보다는 3.0%, 5년 평균 7만6000건보다는 29.5% 각각 늘었다.이에 따라 1~7월 누계 주택매매거래량은 55만60
김윤태 기자   2017-08-17
[부동산] 재건축 조합원 지위양도 예외적 허용 강화…“기존 계약자 보호 차원”
앞으로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재건축 조합원 지위를 양도하기 위해서는 3년 내에 사업시행 인가 신청이 없고 3년 이상 조합원 지위를 유지해야 한다.또한 별도의 하한 기준이 없던 재개발 사업 시 임대주택 의무공급 비율이 마련돼 임대주택 공급이 늘어날 전망이
김윤태 기자   2017-08-16
[부동산] 9월 전국 아파트 2만1000가구 분양…서울 작년보다 237% 급증
8·2부동산대책 이후 매매시장은 거래가 정지됐지만 분양물량은 여전히 봇물을 이루고 있다.16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오는 9월 전국에서 분양예정인 아파트는 총 39개 단지 2만1291구(주상복합 포함·임대아파트 제외)로 조사됐다.작년 9월 1만3944가
김윤태 기자   2017-08-16
[부동산] 실거주자만 디딤돌대출 지원…“대출 후 1개월 이내 전입·전입 후 1년 이상 거주 의무화”
앞으로 디딤돌대출 이용자는 대출받은 날로부터 1개월 이내에 대출을 통해 구입한 주택에 전입 후 1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국토교통부는 무주택 실수요자의 주택 구입자금을 지원하는 주택도시기금의 디딤돌대출이 실거주자에게 지원될 수 있도록 오는 28일부터 실
김윤태 기자   2017-08-11
[부동산] ‘시세 30%’ 청년매입임대주택 1500호 연내 공급…전세임대주택도 3200호 추가 공급
역세권과 대학가 주변 등의 주택을 매입해 취업난과 주거난에 시달리고 있는 대학생과 취업 준비생들에게 시세 3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하는 청년매입임대주택 1500호가 올해 안에 공급된다.국토교통부는 지난달 추가경정예산이 통과됨에 따라 청년매입임
김윤태 기자   2017-08-09
[부동산] “주택 3채 보유한 무소득자 강남 아파트 추가 취득?”…국세청, 286명 세무조사
국세청은 주택가격 급등지역에서 다운 계약, 주택 취득자금 편법 증여 등 부동산 거래 관련 세금 탈루 혐의자 286명에 대해 세무조사를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세무조사 대상자는 서울 전역과 과천·성남·하남·고양·광명·남양주·동탄2 등 경기 일부, 세종,
이성태 기자   2017-08-09
[부동산] 수도권 청약 비조정대상지역서 연내 4만5000가구 분양…“내집마련 분양 기회”
8.2부동산대책을 피해간 수도권 비조정대상지역에서 연내 4만5천여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9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8월 둘째 주 이후 수도권 청약 비조정대상지역에서 연말까지 분양예정인 아파트는 74곳 4만5113가구로 조사됐다.이는 수도권 전체 분양물량
김윤태 기자   2017-08-09
[부동산] ‘고강도 부동산 대책에 바짝 엎드린 시장’…서울 아파트값도 상승세 ‘주춤’
최근 10여 년간 경험하지 못했던 고강도 부동산 규제책이 발표된 이후 서울 재건축시장은 물론 일반 아파트시장도 관망세가 짙어지고 있다.특히 주요 재건축 단지의 경우 조합원 지위 양도 금지, 정비사업 분양권 재당첨 제한 등의 규제로 매수 문의가 급감할
김윤태 기자   2017-08-04
[부동산] 하반기 공공택지 6만6000가구 분양…수도권 물량 줄어
8월 이후 전국 공공택지에서 분양예정인 아파트는 6만6000여 가구로 조사됐다.2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8월 이후 연말까지 택지개발지구 보금자리지구 혁신도시 등 공공택지에서 분양하는 아파트는 93개 단지 6만5712가구(주상복합 포함·임대 제외)로 조
김윤태 기자   2017-08-02
[부동산] 서울 아파트값 ‘거침없는 하이킥’…0.57% 상승하며 올해 주간 최고치 경신
서울 아파트 시장이 한여름 비수기도 잊은 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금융당국이 내달 ‘가계부채 종합대책’ 발표를 예고하고 정부도 투기수요 차단을 위해 부동산 규제 가능성까지 거듭 밝히고 있지만 매수세를 잠재우지 못하고 있다.오히려 거침없이 오르는 아파
김윤태 기자   2017-07-28
[부동산] 6월말 전국 미분양 주택 5만7108호…전월比 0.4%↑
지난달 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5월 5만6859호보다 0.4%(249호) 증가한 총 5만7108호로 집계됐다고 국토교통부가 26일 밝혔다.이 가운데 준공 후 미분양은 9981호로 전달 1만74호보다 0.9%(93호) 줄었다.지역별 전체 미분양
김윤태 기자   2017-07-26
[부동산] 8월 전국 아파트 2만4000가구 분양…2001년 이후 최대 물량
다음 달 전국 아파트 분양물량은 2만4000가구로 2001년 이후 역대 최대가 될 전망이다.26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8월 전국에서 분양예정인 아파트는 총 47개 단지 2만4610가구(주상복합 포함·임대아파트 제외)로 조사됐다.종전 최대인 작년 8월
김윤태 기자   2017-07-26
[부동산] 내달부터 부동산 전자계약 전국 확대…종이계약서 사라져
다음 달부터 전국의 모든 부동산 거래에서 종이계약서가 없어진다. 또한 매매계약 신고를 늦게 해 과태료 처분을 받는 일도 없어질 전망이다.국토교통부는 개업공인중개사를 통한 주택·토지·상가·오피스텔 등 모든 부동산 거래시 온라인에서 계약서를 작성해 전자서
김윤태 기자   2017-07-26
[부동산] 8월 보금자리론 금리 동결…아낌e-보금자리론 연 2.80~3.05%
주택금융공사는 장기 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의 8월 금리를 동결한다고 21일 밝혔다.이에 따라 전자약정을 통해 0.10%포인트 낮은 금리를 적용받는 아낌e-보금자리론 금리는 연 2.80%(10년)∼3.05%(30년)가 적용되고
김윤태 기자   2017-07-21
[부동산] 새 정부 부동산대책 “약발 안 먹혔다”…한 달 새 서울 아파트값 1.26%↑
문재인 정부의 6.19 부동산대책 발표 이후 한 달 동안 서울지역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이 1.26%를 기록했다.과열 진원지로 거론됐던 서울의 아파트 가격 상승폭을 잠시 누그러뜨리는 효과에 그치면서 약발이 다했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특히 7~8월은
김윤태 기자   2017-07-21
[부동산] 8~10월 전국 아파트 10만7312세대 입주…작년보다 50.3% 증가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아파트는 10만7312세대(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됐다고 국토교통부가 19일 밝혔다.이는 작년 같은 기간 7만1000세대보다 50.3%가 증가한 규모다.지역별로는 수도권이 5만4113세대로 작년 3만487
김윤태 기자   2017-07-19
[부동산] 청약자 40% “하반기는 분양 호기”…선호 브랜드 ‘빅3’는 자이·래미안·이편한세상
소비자들은 하반기 분양시장을 크게 낙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19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만 20세 이상 닥터아파트 회원 1217명을 대상으로 10~16일 하반기 분양시장 소비자 선호도를 설문조사한 결과 40.1%가 청약하기에 좋은 때라고 답했다.반면 나
김윤태 기자   2017-07-19
[부동산] ‘아파트 분양 비수기 무색’…수도권 물량 작년보다 24% 증가
여름 휴가철에도 수도권 아파트 분양시장의 물량 공급이 이어질 전망이다.1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오는 8월 전국에서 아파트 총 2만5196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작년 같은 달보다 16%(4903가구)가 줄었지만 수도권은 24%(3245가구) 증가한
김윤태 기자   2017-07-19
[부동산] 올해 상반기 주택매매거래량 줄고 전월세 거래량 늘어…월세 비중 0.5%P↓
올해 상반기 주택매매거래량은 작년 상반기보다 감소한 반면 전월세 거래량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1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6월 주택매매거래량은 45만8000건으로 작년 46만8000건보다 2.1% 감소했다.
김윤태 기자   2017-07-1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461(경운동, 운현궁SK허브오피스텔 101동 322호)  |  대표전화 02-720-1745  |  팩스 02-720-1746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한정곤  |  발행처:헤드라인미디어
등록번호:종로라00428(등록일자 1998년 2월25일)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서울아03173(등록일자 2014년 5월29일)  |  발행일자:2013년 11월26일
Copyright © 2013 헤드라인미디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