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경영
르노삼성차, 3년 연속 무분규 임금 협약 협상 조인
심양우 기자  |  syw@iheadline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2  15:49:1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박동훈 르노삼성차 사장(왼쪽)과 김효성 노동조합 위원장이 조인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르노삼성차 제공>

르노삼성자동차는 12일 부산공장에서 2017년 임금 협약 협상을 마무리 짓는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노사 양측은 지난달 22일 기본급 6만2400원 인상, 경영 성과격려금 400만원, 무분규 타결 격려금 150만원, 우리사주 보상금 50만원, 생산성 격려금 150% 지급, 2017년 경영 목표 달성 시 50% 추가 지급, 라인수당 등급별 1만원 인상, 추석특별 선물비 20만원과 복리시설 증설 등을 골자로 하는 합의안에 대해 57.8% 찬성으로 최종 타결한 바 있다.

박동훈 르노삼성차 사장은 “3년 연속 무분규로 르노삼성차의 임금협상은 모두 마무리됐다”며 “최근 회사가 당면한 내수 침체와 글로벌 경쟁 심화 상황을 함께 힘을 합쳐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심양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461(경운동, 운현궁SK허브오피스텔 101동 322호)  |  대표전화 02-720-1745  |  팩스 02-720-1746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한정곤  |  발행처:헤드라인미디어
등록번호:종로라00428(등록일자 1998년 2월25일)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서울아03173(등록일자 2014년 5월29일)  |  발행일자:2013년 11월26일
Copyright © 2013 헤드라인미디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