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경영
르노삼성차, 12월 개별소비세 0%…QM6 최대 110만원 지원
심양우 기자  |  syw@iheadline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2  20:38:0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중형 SUV QM6. <르노삼성차 제공>

르노삼성자동차는 12월 한 달간 신차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개별소비세 추가 지원, 저금리 금융상품을 포함한 조기 출고 고객 특별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SM6를 비롯한 전 차종(마스터·전기차 제외) 구매 시 개별소비세 0% 추가 지원, V7 내비게이션, S-Link 패키지 등 추가 옵션 중 1가지를 선택 제공한다.

‘개별소비세 0%’는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인하한 개별소비세 3.5%에 해당하는 금액(차종·트림별 차량 기본가격 기준)을 추가 지원하는 프로모션이다.

개별소비세 0% 추가 지원을 선택하면 트림별로 SM6 70만~100만원, QM6 75만~110만원, QM3 70만~80만원, SM7 80만~115만원(2019년형 선택 시 35만원 추가 더블할인), SM5 60만~70만원, SM3 45만~60만원, 르노 클리오 60만~70만원이 제공된다.

차종별로 추가 옵션을 선택할 수도 있다. SM6·QM6는 S-Link 패키지 I 또는 패키지 II 무상 장착, QM6 GDe RE 시그니처 트림 선택 시 매직 테일게이트 추가제공, SM5 V7 내비게이션 무상 장착, SM3 V7 내비게이션 또는 스마트 커넥트 II 무상 장착의 혜택이 주어진다.

전 차종(마스터·전기차 제외) 조기 출고 고객에게 SM6는 60만원, 나머지 모델들은 20만원의 추가 현금을 지원한다. QM3 구매시 LE 트림 한정으로 인조가죽 시트커버 무상 또는 천연가죽 시트커버 할인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파격적인 금리 혜택도 마련됐다. 36개월 할부 구입 시 1.99%의 낮은 금리를 제공하며 36개월 할부 원금과 기간을 고객의 형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무이자 할부 상품 ‘마이웨이’도 이용 가능하다. 또 QM3, 르노 클리오 60개월 할부 구입 시 각각 2.9%, 3.9%의 낮은 금리를 제공한다.

SM6·QM6 일반 할부 구매자가 ‘해피케어 보증연장’ 서비스를 구입하는 경우 0.5%포인트 금리 할인 혜택을 추가 제공한다. ‘해피케어 보증연장’은 신차 보증 기간을 최대 7년 또는 14만km까지 연장할 수 있는 차량관리 프로그램이다.

전기차 구입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됐다. 국내 유일의 준중형 세단 전기차 SM3 Z.E. 현금 구매 시 50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36개월 할부 구매 시 무이자 혜택과 함께 250만원 할인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초소형 전기차 르노 트위지 구매자에게는 약 30만원 상당의 측면 창문 옵션 무상 장착과 함께 현금 구매 시 100만원 할인, 할부 구매 시 5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중형 상용차 르노 마스터의 경우 일반 할부의 경우 3.9%(36개월), 4.9%(60개월)의 금리가 적용되며 최대 48개월까지 가능한 스마트 잔가 보장 할부 프로그램이 함께 제공된다.

[관련기사]

심양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중구 삼일대로4길 9 라이온스빌딩 10층 1003호  |  대표전화 02-720-1745  |  팩스 02-720-1746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한정곤  |  발행처:헤드라인미디어
등록번호:서울중, 라00692(등록일자 1998년 2월25일)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서울아03173(등록일자 2014년 5월29일)  |  발행일자:2013년 11월26일
Copyright © 2013 헤드라인미디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