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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세어, 신기술 적용 프리미엄 게이밍 마우스 3종 출시
조선희 기자  |  sunhee@iheadlin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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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1  10: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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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푼RGB 와이어리스(왼쪽부터), M65 RGB 엘리트, 아이언클로우RGB. <커세어 제공>

커세어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9’에서 ‘하푼RGB 와이어리스’, ‘아이언클로우RGB’, ‘M65 RGB 엘리트’ 등 게이밍 마우스 3종을 공개하고 국내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하푼RGB 와이어리스’는 커세어의 새로운 초고속 독점 무선 방식인 ‘슬립스트림 커세어 와이어리스 기술’을 최초로 반영한 제품이다.

‘슬립스트림 와이어리스 기술’은 수신기로 전송되는 속도가 1ms 이하로 역대 최고의 강력한 무선신호를 제공한다.

초고속 2.4GHz 게이밍 등급의 무선 속도에 이전 세대 무선 장치보다 2배 많은 패킷을 전송한다. IFS(지능형 주파수 스위칭)로 무선 트래픽이 많을 때에도 사용자의 신호를 강하게 유지시켜주고 최대 10미터(33ft)의 무선 범위를 결합해 떨어진 거리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콤팩트한 사이즈에 무게도 99g이다. 또 충전식 내장 리튬 폴리머 배터리로 한번 충전 시 최대 60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1만DPI 광학센서, 6개의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버튼, 커세어 iCUE 소프트웨어로 설정 가능한 통합 RGB 조명을 탑재하고 있다.

‘아이언클로우RGB’는 팜그립 디자인에 센서업계 선두주자인 픽스아트와 커세어가 공동으로 개발한 초정밀 센서 ‘PMW3391’이 탑재됐다.

마우스 민감도를 최대 1만8000DPI까지 1DPI 단계로 조정할 수 있는 커스텀센서를 탑재해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초정밀 트래킹이 가능하다. 7개의 프로그램 가능한 버튼, 2개의 존으로 구성된 다이내믹한 RGB 조명, 온보드 프로필 메모리로 구성됐으며 무게는 105g이다.

‘M65 RGB 엘리트’는 차세대 1만8000DPI 커스텀 옵티컬 센서를 탑재했으며 민감도는 1DPI 단계로 조정할 수 있다.

기본 무게는 97g로 기존 M65보다 15% 감소됐으며 사용자에 맞춰 115g까지 무게 증량 또는 무게 중심을 원하는 데로 조절할 수 있다.

게이밍 시 편리한 스나이퍼 버튼으로 재설계된 측면은 상황에 따라 즉각적으로 민감도를 조절할 수 있고 2개로 구성된 다이내믹한 RGB조명, 5000만회 클릭을 보장하는 옴론스위치, 온보드프로필 메모리를 장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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