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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휴대폰 분실·파손 보험 리뉴얼…이용료 최대 35%↓
조선희 기자  |  sunhee@iheadlin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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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6  09: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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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오는 17일 업계 최저 요금으로 이용 가능한 휴대폰 분실·파손 보험을 새롭게 출시한다.

편의 향상과 요금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16종으로 운영되던 휴대폰 보험 상품을 11종으로 간소화하면서 월 이용료도 최대 35% 낮췄다.

상품은 아이폰 분실·파손 보험 6종과 LG·삼성 등 안드로이드 폰 대상 분실·파손 보험 5종으로 구성됐다.

아이폰 분실·파손 상품은 월 이용료 2800원에 총 85만원까지 보상금액을 지원하는 ‘I폰 분실·파손 보험 85’부터 월 8000원에 총 200만원까지 보상금액을 지원하는 ‘I폰 분실·파손 보험 200’까지 출고가에 따라 다양한 상품이 준비돼 있다.

월 이용료는 종전보다 ‘I폰 분실·파손 보험 85’가 1500원, ‘I폰 분실·파손 보험 200’은 800원 저렴해졌다.

   
▲ <자료=LG유플러스>

안드로이드 폰의 경우는 월 이용료 2400원에 총 85만원까지 보상하는 ‘폰 분실·파손 보험 85’부터 월 5800원에 총 150만원까지 보상하는 ‘폰 분실·파손 보험 150’까지 출고가에 따라 상품이 마련됐다.

월 이용료는 종전보다 ‘폰 분실·파손 보험 85’가 900원, ‘폰 분실·파손 보험 150’은 800원 저렴하다.

LG유플러스는 휴대폰을 장기간 사용하는 이용자를 위해 보험 가입기간을 기존 30개월에서 36개월로 늘렸다.

휴대폰 분실·파손 보험은 휴대폰 구입 후 30일 이내 전국 LG유플러스 매장에서 가입 가능하며 휴대폰 구입 당일에는 고객센터에서도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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